철암탄광역사촌은 1960년대의 한국을 보여줌으로써,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곳. 바로 철암 탄광역사 촌이다. 현재의 문명은 전혀 느낄 길이 없이, 오롯이 60년대의 정서를 그대로 살린 역사 마을이라 할 수 있으며, 기념비에서도 옛사람들의 정신을 살펴볼 수 있다. 이미 많이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곤 한다. 탄광 지역 생활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체험여행으로 좋다.
365세이프타운은 국내외 최초로 안전을 주제로 하여 교육과 놀이시설을 융합한 에듀테인먼트(Edutainment)시설로써 각종 재난 및 재해를 직접 또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‘세계최초 안전체험 테마파크’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합니다.